08년 09월 08일 Air Canada

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오던 비행기에서..

 

눈이 멀것 만 같았던 만년설의 그 새하얌과 인간의 손이 닿지 않았던 그 순수함.

파란 하늘 받치고 있는 발 밑의 구름까지

모든게 완벽했다.